수성

수성

수성은 태양계에서 태양과 가장 가깝고 제일 작은 행성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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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은, 태양계, 내부 행성, 바위 행성, 태양, 행성, 천문학, 지리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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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성은 태양과 가장 가까운 내행성이다. 태양계의 가장 작은 행성이며 두 개의 위성, (목성 주위를 돌아가는) 가니메데스, 그리고 (토성 주위를 돌아가는) 티탄도 수성보다 크다.
수성은 지구형 행성이고 철심 때문에 태양계에서 밀도(5.43 g/cm³)가 두번째로 가장 크다. 지구에서 보니까 태양과 늘 가까우며 22도보다 더 멀리 떨어지 않는다. 달과 비슷하게 변하는 단계를 지니고 있다.

수성

  • 회전축
  • 수성의 궤도면에의 수직선
  • 수성의 궤도면
  • 수성의 궤도
  • 수성의 적도
  • 2.1°

정보:

지름: 4,879.4 km (지구보다0.383 배)

질량: 3.302×10²³ kg (지구보다 0.055 배)

평균 밀도: 5.43 g/cm³

표면 중력: 0.378 g

지상 기온: -180 °C – 430 °C

위성의 수: 0

궤도 주기: 58.6 일

자전축 기울기: 2.1°

태양으로부터의 평균 거리:
57,909,176 km = 0.38 AU =
3.22 광분

공전궤도이심률: 0.206

궤도 주기: 87.97 days (자전 주기의 3/2)

수성의 조각

  • 표면 - 이 100-300 킬로미터 두꺼운 층은 규산염이 풍부한 물질로 구성되었다.
  • 맨틀 - 이 600 킬로미터 두꺼운 부분은 규산염으로 구성되었다.
  • - 이 이상한 정도로 크고 아마 액체인 부분은 철로 구성되었다.

수성의 궤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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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태양
  • 태양으로부터의 평균 거리: 57,909,176 km
  • 궤도 주기: 87.97 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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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1°
  • 표면 - 이 100-300 킬로미터 두꺼운 층은 규산염이 풍부한 물질로 구성되었다.
  • 맨틀 - 이 600 킬로미터 두꺼운 부분은 규산염으로 구성되었다.
  • - 이 이상한 정도로 크고 아마 액체인 부분은 철로 구성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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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태양으로부터의 평균 거리: 57,909,176 km
  • 궤도 주기: 87.97 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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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레이션

수성에 대한 기록된 관측은 기원전 천년까지 거슬러 올라간다. 기원전 4세기 전에, 그리스 천문학자들은 두 개의 분리된 행성, 즉 해돋이에 보이는 하나, 그리고 해넘이 때 보이는 다른 하나가 있다고 믿었다. 해돋이 때의 행성은 아폴로, 다른 행성은 헤르메스라고 불렀다. 나중에, 피타고라스그 둘이 같은 행성이라는 사실을 밝혔다. 수성의 영어 이름은 로마 시대 때에서 유래되는데 신 머큐리의 이름을 따서 지어졌다. 신 머큐리는 그리스 신화의 헤르메스, 즉 신들의 사자, 여행객의 보호자 및 유혼의 지도자였다.

그런데, 행성에 대해 알려져 있는 정보는 상대적으로 적다. 수성을 두 대의 탐사선이 방문하였다. 최초로 마리너10호는 도착했는데 표면의 45% 밖에 발견하지 못했다. 다음으로 메신저호가 2004년에 발사돼 수성 옆에서 여러 차례 날아가면서 전체 표면에 대한 사진을 찍었다. 2011년에 궤도로 두게 되었다.

수성은 태양과 가장 가까운 내행성이다. 태양계의 가장 작은 행성이며 두 개의 위성, (목성 주위를 돌아가는) 가니메데스, 그리고 (토성 주위를 돌아가는) 티탄도 수성보다 크다.

수성은 지구형 행성이고 철심 때문에 태양계에서 밀도(5.43 g/cm³)가 두번째로 가장 크다.

지구에서 보니까 태양과 늘 가까우며 22도보다 더 멀리 떨어지 않는다. 달과 비슷하게 변하는 단계를 지니고 있다.

수성의 표면은 달의 표면과 비슷하다. 분화구가 있는 고원, 화산 작용에 의해 만들어진 평야가 대부분인데 습곡 산맥, 바위로 된 지역, 또한 계곡도 있다. 원형인 칼로리스 분화구는 지름이 1400 킬로미터인데 아마 유력한 충돌로 인해 생겼을 것이다.

수성의 표면은 태양으로부터 지구보다 6배로 더 많은 방사를 받는다. 행성의 낮 면은 매우 뜨겁고 밤의 면은 아주 차갑다. 이것은 대기가 없기 때문이다. 만약 대기가 없었다면 온도 차이를 동등하게 할 수 있을 것이다. 또 다른 이유는 회전을 너무 느리게 하는 것이다. 모든 행성 중, 수성은 알베도가 가장 낮다.

화학적, 재료적 구성을 보니까 지구형 행성이다. 밀도는 지구와 비슷하지만 철분은 지구보다 두 배다. 철과 니켈로 된 핵은 지름의 75% 정도를 차지한다. 핵은 전체 행성의 질량의 80%를 준다. 그런데 수성의 자기장의 물리력은 지구의 자기장의 1%정도다.

관련 엑스트라

행성들의 크기 비교

태양계의 안에 있는 지구형 행성들, 그리고 밖에 있는 가스상 거대 혹성들이 돌아간다.

태양계의 생활 주기

태양과 다른 행성들의 형성은 45억년 전에 우주진운이 치밀화로써 시작되었다.

금성

금성은 태양으로부터 두번째 행성이며 달 이외에 밤하늘의 가장 밝은 빛을 내는 물체이다.

천왕성

천왕성은 가스상 거대 혹성인데 태양으로부터 7번째 행성이다.

화성탐사 프로그램

탐사선과 탐사로봇은 화성의 구조, 또한 생명의 가능한 흔적을 연구하고 있다.

은하계

우리 은하계의 지름은 약 10만 광년이며 천억원 개의 항성을 속하는데 그 중의 하나는 태양이다.

케플러의 행성 운동 법칙

행성 운동을 묘사하는 세 개의 법칙은 케플러가 만든 것이다.

뉴호라이즌스 호의 미션

뉴호라이즌스이라는 탐사선은 2006년에 발사되었고 목표는 명왕성과 카이퍼대를 관찰하는 것이었다.

돈 임무

세레스와 베스타를 탐사하면서 태양계의 초기 역사에 대해서, 또한 지구형 행성의 형성에 대해서 많이 알아낼 수 있다.

토성

토성은 태양계의 두번째로 큰 행성이고 고리 시스템이 있으므로 쉽게 알아볼 수 있다.

태양

태양의 지름은 지구의 지름보다 109배다. 대부분의 질량은 수소로 구성되었다.

지구의 구조 (중급)

지구는 여러 가지 구 모양의 층으로 구성되었다.

태양계, 행성 궤도

우리 태양계에 있는 8 개의 행성은 타원형 궤도를 따라서 이동한다.

플루토 카론 시스템

명왕성의 가장 큰 위성은 바로 카론이다.

지구

지구는 고체 표면과 산소가 있는 대기를 가지는 고체 행성이다.

해왕성

해왕성은 태양계의 가장 바깥에 위치하는 행성이며 가장 작은 가스상 거대 혹성이다.

화성

화성 표면에서 가능성을 추측하면서 물과 생존이 있는지 연구되고 있다.

목성

목성은 태양계에서 가장큰 행성이고, 모든 행성을 합친 질량의 2.5배인 질량을 갖고 있다.

카시니-하위헌스호의 임무 (1997년-2017년)

카시니 우주선은 거의 20년 동안 계속 토성과 그의 위성들을 탐사하고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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