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대한 익룡, 케찰코아툴루스

거대한 익룡, 케찰코아툴루스

케찰코아툴루스는 날 수 있는 동물 중에서 역사상 가장 큰 종이었다.

생물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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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련 엑스트라

장면

케찰코아툴루스

케찰코아툴루스익룡, 즉 선사 시대의 날 수 있는 파충류였는데 백악기 후기, 약 7천~6천 5백만 년전에 존재했다.

화석은 1970년대에 발견되었다. 메소아메리카의 날개 달린 뱀 모양의 신에 따라 케찰코아툴루스라는 이름이 지어졌다.

최신의 이론에 의하면 날 수 있었어도 대부분의 시간을 육지에서 보냈다. 걸어갈 때 앞다리도 뒷다리도 같이 썼다. 포식 동물이었으니 작은 척추동물을 잡아먹었다.

공중

크기 및 해부

케찰코아툴루스머리가 컸다. 다른 큰 익룡과 비슷하게, 부리에 이빨이 없었다.

날개박쥐의 날개와 비슷했다. 몸에서부터 팔다리까지 퍼진 피부막이 있었고 네번째 손가락에 붙여 있었다. 날개 길이11 m정도인데 신천옹보다 3배로 더 크다. 그러니까 케찰코아툴루스는 지구에서 사는 생물 중에서 역사상 가장 큰 날아가는 동물로 여겨진다.

크기에 비해서 무게는 상대적으로 가벼웠다. 200-250 kg 정도가 됐다. 화석을 바탕으로 해서 다른 파충류와 달리 케찰코아툴루스의 몸이 로 덮여 있었다는 것을 알 수 있다.

해골

케찰코아툴루스는 뼈대가비슷하다. 속이 비어 있을 뿐만 아니라 가벼운데다가 가슴뼈가 매끄러우니까 근육이 잘 붙는다. 덕분에 날기가 가능하다.

재현

관련 엑스트라

프테라노돈

새와 비슷한 선사 시대의 날아가는 파행 동물이다. 그러나 새와 프테라노돈 사이에 직접적 진화적 결합이 없다.

시조새

시조새, 즉 아르카이오프테릭스는 새와 파충류의 특징도 가지고 있었다. 아마 새의 선조로 여기면 된다.

작은 관박쥐

먹이를 잡고 방향을 찾기 위해 초음파를 사용하는 동물이다.

데이노니쿠스

데이노니쿠스란 '무서운 발톱'이라는 뜻이다. 드로마이오사우루스과의 육식 공룡이다.

어파토사우루스

목과 꼬리가 긴 대형 초식 공룡이다.

트리케라톱스

초식 공룡의 한 종류인데 큰 주름장식과 세 개의 뿔을 보니까 쉽게 알아낼 수 있다. 백악기 때 살았다.

지질 연대 동안의 대륙 이동설

지구의 대륙들은 역사가 흐르면서 계속 이동하고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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