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대 제국

근대 제국

역사가 흐르면서 수많은 전설적인 제국이 세워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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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대 제국

정치적인 관점에서 보면 제국이란 여러 가지 인종 집단과 나라를 포함하는 국가를 말한다. 대부분의 경우에는 널리 확대했다. 일반적으로, 이런 제국은 문화적으로, 또한 민족적으로 다양하다.

역사상 가장 전설적인 제국은 정복의 결과g로, 즉 무력을 사용해서 설립되었다. 아니면 경제적이나 정치적인 강요에 의해 세워졌다. 이런 제국의 일반적인 특징은 강한 중앙권한의 지배를 받고 있었다.

잉카 제국 (16세기)

  • 쿠스코 - 잉카 제국의 행정적, 정치적, 군사적 중심지였다. 프란시스코 피사로가 지도한 스페인 정복자들은 1533년에 함락하였다.
  • 키토
  • 카하마르카
  • 마추 픽추
  • 태평양
  • 안데스

14세기에는 잉카 부족 연합으로 된 남미 국가는 쿠스코와 그의 주변만 포함했다. 그런데 15세기의 잉카 정복의 결과로 국가의 영역많이 확대했다. 북남 거리는 약 4000 km, 남서 거리는 약 800 km에 달했다. 콜룸부스의 아메리카 발견 전에, 아메리카에서 가장 큰 잉카 제국은 15세기말, 16세기초 때 가장 넓은 영토를 갖게 되었다. 와이나 카파크(Huayna Capac)의 통치 시대였다.

와이나 카파크가 죽은 후, 후임자 사이에서 전쟁이 발생하는데 스페인 정복자들까지 도착해서 잉카 제국이 무너지고 말았다. 정복자들을 프란시스코 피사로(Francisco Pizarro)가 지도했다.

아스텍 제국 (16세기)

  • 테노치티틀란 - 텍스코코 호의 섬 위로 세운 이 도시는 아즈텍 제국의 수도였다. 에르난코르테스가 지도한 스페인 정복자들은 1521년에 함락하였다.
  • 키후아틀란
  • 테사포티틀란
  • 쿠에틀라스틀란
  • 태평양
  • 멕시코만
  • 텍스코코 호

아즈텍족이 톨텍 사람들을 정복한 다음, 멕시코 계곡에 이민가서 14세기부터 테노치티틀란수도로 했다. 패권을 장악한 군사 연합정복을 통해 꾸준히 확장했다.

세 도시 국가들 (즉 테노치티틀란, 테스코코, 틀라코판)이 1428년동맹해서 아즈텍 제국이 설립되었다. 대평양에서 대서양까지 이어진 이 제국은 16세기 전반에 가장 넓은 영토를 갖고 있었는데 몬테수마 2세의 통치 시대였다. 1519년에 에르난 코르테스(Hernán Cortés)가 지도하는 스페인 정복자들은 수도도 제국도 파괴했다.

스페인 제국 (16세기)

  • 마드리드 - 펠리페 2세는 궁월을 여기로 옮겼을 때 스페인 제국의 중심지가 되었다. 1606년부터 수도가 되었다.
  • 마닐라
  • 아바나
  • 테노치티틀란
  • 키토
  • 리마
  • 태평양
  • 대서양
  • 인도양

스페인은 15세기 말에 아라곤의 페르난도 2세와 그의 아내인 이사벨 1세가 통일 한 나라이다. 스페인은 폴투갈과 경쟁하면서 해외에서도 수많은 지역을 정복했다. 이렇게 나타난 제국은 역사상 최초 세계적인 왕국이 되었다. 전성기는 15세기와 16세기, 스페인 합수브르그 왕들이 통치했을 때였다. '해가 전혀 지지 않는 제국'이라는 표현은 원래 스페인을 말했다.

제국은 찰스 1세 (신성 로마 제국의 황제로 찰스 5세)가 통치했을 때 절정에 이르렀다. 그후 경제적, 정치적 이유들로 인해 점점 약해지기 시작했다.

오스만 제국 (17세기)

  • 콘스탄티노플 - 콘스탄티누스 1세가 330년에 세운 도시이다. 원래 비잔틴 제국의 수도였지만 나중에 오스만 제국의 수도가 되었다.
  • 부르사
  • 바그다드
  • 예루살렘
  • 다마스쿠스
  • 트리폴리
  • 튀니스
  • 알제
  • 아테네
  • 바르나
  • 벨그라드
  • 지중해
  • 흑해
  • 카스피 해
  • 아드리아 해

오스만 제국은 1300년쯤에 첫째 술탄 오스만 1세정복으로 생겼다. 사방팔방으로 계속 확대하는 제국은 1453년에 콘스탄티노플을 함락해서 비잔틴 제국도 정복했다.

오스만 제국은 술레이만 1세 (슐레이만 대제)의 통치 기간 동안 16세기 중반절정에 이르렀다. 그러나 제국의 미래를 이미 황금기 때에도 예상할 수 있었다. 내부 문제와 외부 문제 점진적 점락, 결국 제국의 몰락을 일으켰다. 오스만 터키 제국은 유럽의 환자라고도 불렸다.

러시아 제국 (1914년)

  • 상트 페테르부르크 - 피오트르대제가 1703년에 세운 이 도시는 1712년부터 러시아 수도가 되었다.
  • 리가
  • 키예프
  • 오데사
  • 사마르칸트
  • 크라스노야르스크
  • 오호츠크
  • 아르한겔스크
  • 북극해
  • 오호츠크 해
  • 흑해
  • 카스피 해
  • 발트 해

러시아 제국이라는 이름은 그전의 차르국을 현대화시키려는 표트르 1세가 직접 지어줬다. 1703년에 새 수도를 세웠는데 12 사도 중의 하나 성 페테르를 따라 상트페테르부르크로 부르게 했다.

제국은 에카테리나 2세의 통치 기간 때 절정에 이르렀으며 그때 상당히 큰 영역을 갖게 돼서 제국의 영토를 또 확장시켰다. 이 제국은 19세기 후반에 가장 넓은 국토를 갖고 있었다. 약 2,300만 평방킬로미터 넓은 이 지역에서는 100가지를 넘는 민족이 살고 있었다. 제국은 19세기 중반부터 약화되기 시작했고 1917년2월 혁명으로 인해 결국 무너지고 말았다.

대영 제국 (1914년)

  • 런던 - 대영 제국의 중심지는 19세기 때 세계적으로 가장 큰 도시였다.
  • 퍼스
  • 브리즈번
  • 케이프타운
  • 더반
  • 밴쿠버
  • 몬트리올
  • 캘커타
  • 봄베이
  • 홍콩
  • 오클랜드
  • 카이로
  • 태평양
  • 대서양
  • 인도양
  • 지브롤터
  • 몰타
  • 웨이하이웨이

다른 나라들에 비해서 영국은 식민지화를 늦게 시작했는데 열정이 더 대단했다. 대영 제국은 19세기에 진짜로 세계적인 제국이 되었으며 역사상 하나뿐으로서 하나의 국가다 다스리는 가장 크고 인구가장 많은 영역이자 경제 상황이 세계적으로 가장 강했다.

20세기 전반에, 대영 제국은 지구 전체 지역 사분의 일, 인구를 보니까 이 영역에 세계 인구의 오분의 일을 지니고 있었다. '해가 전혀 지지 않는 제국'이라는 표현은 대영 제국에 관해서도 사용이 가능하다.

대영 제국의 세계적 영향, 그리고 나폴레옹 전쟁 후의 평화로운 시기 (팍스브리태니카)는 제1차세계대전의 발발로 인해 끝내 버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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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타 마리아호 (15세기)

크리스토퍼 콜럼버스의 세 돛대를 갖춘 무장 상선은 그 시대의 선구자적 여행의 기함이었다.

아즈텍 통치자 (15세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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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리상의 발견 (15-17세기)

근대 초기의 전설적인 지리상의 발견은 그때까지 그린 지도를 바꿀 뿐만 아니라 다양한 영향을 미치기도 했다.

독일 군인 (제1차세계대전)

제1차세계대전 때 싸우던 독일 군인들은 좋은 훈련을 받았고 현대적인 무기를 썼다.

아즈텍 전사 (15세기)

무서워 보이는 아즈텍 전사들은 원시적인 무기를 써서 싸워도 스페인 정복자들을 멈추게 할 수 없었다.

테노치티틀란 (15세기)

아즈텍 왕국의 성대한 수도는 스페인 정북자들도 크게 놀라게 하였다.

잉카족 전사 (15세기)

잉카족의 가장 기본적인 무기 밖에 없었는데 스페인 정복자들이 도착했을 때 쓸데없는 것들이었다.

영국의 전함 (18세기)

영국의 범선은 17~19세기 동안 가장 좋은 배였다.

테오티와칸 (4세기)

유적 상태로도 위풍당당한이 도시는 아메리카의 콜럼버스 이전 시대에 인구가 제일 많고 가장 큰 도시였다.

치첸이사 (12세기)

마야-톨텍 제국의 전설의 도시는 현재 멕시코의 영토에서 위치했다.

마추픽추 (15세기)

고대의 잉가 도시는 현재 페루의 영토에 있는데 세계문화유산의 일부다.

런던탑 (16세기)

이 흥미로운 건물의 역사는 거의 천년 전부터 흘러 왔다.

정복자 (16세기)

스페인에서 정복자들은 무기 및 화기 덕분에 승리를 많이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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