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설적인 중세 제국들

전설적인 중세 제국들

역사가 흐르면서 수많은 전설적인 제국들은 태어났다. (그리고 파괴되기도 했다.)

역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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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잔티움, 아라비아 말, 프랑크 족, 몽고 어, 신성 로마 제국, 오토만, 유스티니아누스, 샤를 마뉴, 알만수르, 콘스탄티노플, 바그다드, 쿠파, 아헨, 카라코람, 레겐스부르크, 프랑크푸르트암마인, 프라하, 제국, 지구, 정복, 칼리프, 군주, 수도, 전투기, 지도, 빈지도, 지도 지식, 지구 글로브, 국가 목록, 테두리, 중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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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면

중세 제국

정치적인 관점에서 보면 제국이란 여러 가지 인종 집단과 나라를 포함하는 국가를 말한다. 대부분의 경우에는 널리 확대했다. 일반적으로, 이런 제국은 문화적으로, 또한 민족적으로 다양하다.

역사상 가장 전설적인 제국은 정복의 결과g로, 즉 무력을 사용해서 설립되었다. 아니면 경제적이나 정치적인 강요에 의해 세워졌다. 이런 제국의 일반적인 특징은 강한 중앙권한의 지배를 받고 있었다.

비잔틴 제국 (6세기)

  • 콘스탄티노플 - 로마 황제 콘스탄티누스 1세가 330년에 세운 도시였다. 그곳은 고대 그리스 식민지, 비잔티움의 위치였다. 로마제국, 비잔틴제국과 오스만 제국의 수도이기도 했다.
  • 아테네
  • 타렌툼
  • 티레/튀루스
  • 팔미라
  • 알렉산드리아
  • 쿠레나이
  • 카르타고
  • 뉴 카르타고
  • 로마
  • 메디올라눔
  • 지중해
  • 흑해

로마제국 멸망 후에 이전에 분할된 제국의 동쪽 부분은 번창하기 시작했다. 동로마제국은 로마의 계승자가 되었다. (16세기에 비잔틴 제국이라는 이름도 생겼다.)

유스티니아누스 Ⅰ세 치세 때 6세기에 최대 영토 범위를 이뤘다. 그는 성공적익 정복을 통해 로마 제국을 원래 상태로 복원하려고 했다.

비잔틴 제국은 중세 동안 지방을 점차 잃고 있었고 결국 오스만 제국에 의해 무너졌다. 오스만 제국은 1453년에 콘스탄티노플을 함락시켰다.

아랍 제국 (8세기)

  • 쿠파 - 칼리프 우마르 1세가 639년에 세운 도시다. 칼리프 알리는 나중에 수도를 메디나로 옮겼다.
  • 바그다드 - 아바스 왕조의 칼리프, 알만수르가 762년에 세운 도시였다. 곧 수도, 또한 경제적, 정치적, 문화적 중심이 되기도 했다.
  • 코르도바
  • 튀니스
  • 알렉산드리아
  • 메카
  • 메디나
  • 예루살렘
  • 다마스쿠스
  • 대서양
  • 지중해
  • 홍해
  • 아라비아 해
  • 흑해
  • 카스피 해
  • 아라비아 반도

예언자 무함마드가 통합한 아랍 부족들은 7세기 동안 큰 영역을 정복했다. 아랍 제국은 가장 넓은 영토우마이야 왕조 때 지니고 있었다. 이 시기는 661년과 750년 사이였다.

우마이야 왕조는 얼마나 커졌는지 아라비아 반도의 국경도 넘었다. 인도에서부터 이베리아 반도까지 펼쳐졌다.

이 제국의 통일은 10세기에 나뉘었고 독립된 칼리프가 다스리는 나라들이 세워졌다.

프랑크족 왕국 (9세기)

  • 아헨 - 프랭크 제국의 수도이자 샤를마뉴 대제가 가장 좋아하는 도시이기도 했다. 역사가 흐르면서 신성 로마 제국의 황제 여러 명이 여기에서 왕위에 올랐다.
  • 로마
  • 푸아티에
  • 라벤나
  • 대서양
  • 지중해
  • 북해

프랑크족 제국은 5세기 후반에 섭립되었다. 이때는 클로비스 1세는 프랑크 부족들을 통합시켰다. 정복을 통해 상대적으로 통합된 제국을 세울 수 있었다.

프랑크족 제국은 전성기카롤링거왕조 때 이뤄졌으며 샤를마뉴 대제의 통치 기간에 가장 넓은 영역을 갖게 되었다. 샤를마뉴 대제는 신성 로마 제국의 황제에 오르기도 했다. 프랑크 제국은 비잔틴 제국만큼 거대한 제국이 되었다.

샤를마뉴 대제가 죽은 후에, 제국은 약해지기 시작했고 843년에 계약한 베르됭조약에 따라 제국을 세 부분으로 나눴다.

몽고 제국 (13세기)

  • 카라코람 - 칭기즈칸의 자손인 우구데이 칸은 이곳에서 자기를 위해 성을 지었다. 1235년과 1260년 사이에 단기간 몽골 제국의 수도로도 여겨졌다.
  • Hanbalik (북경)
  • 라사
  • 카불
  • 바그다드
  • 타슈켄트
  • 수즈달
  • 키예프
  • 지중해
  • 흑해
  • 카스피 해
  • 아라비아 해
  • 벵갈 만
  • 동중국해
  • 남중국해
  • 동해

몽골 제국은 칭기즈칸이 지도하는 정북 덕분에 13세기 전반에 설립되었다.

그의 자손들은 아시아동유럽 거의 전체를 다스리고 있었다. 몽골 제국은 역사상 가장 큰 인접해 있는 땅이었다. 3천 3백만 평방킬로미터에 달했다.

칭기즈칸은 죽기 전 1227년에 제국을 아들 사이에서 분할했으며 제국은 13세기 후반에 이미 여러 칸국으로 분리되어 있었다.

신성 로마 제국 (15세기)

  • 레겐스부르크 - 자유 제국 도시로서 신성 로마 제국의 가장 중요한 정착지 중의 하나였다. 제국의 총회, 즉 제국의회는 17세기 중반부터 19세기 전반까지 여기에서 열었다.
  • 프랑크푸르트암마인 - 자유 제국 도시로서 신성 로마 제국의 가장 중요한 정착지 중의 하나였다. 신성 로마 제국의 황제들의 대관식은 16세기 중반부터 18세기 후반까지 여기에서 열었다.
  • 프라하 - 카를 4세의 통치 기간에 신성 로마 제국의 수도였다. (1346년-1378년)
  • 뤼베크
  • 콘스탄츠
  • 플로렌스 (피렌체)
  • 비엔나
  • 북해
  • 발트 해
  • 지중해

신성 로마 제국은 프랑크 제국의 폐허에서 일어섰다. 공식적으로 962년오토대제를 황제로 올리므로 세워졌다. 신성 로마 제국은 사실 진짜로 통합된 제국이 아니라 여러 왕국과 국가들의 느슨한 연합이었다.

신성 로마 제국 자체는 번영하는 중세의 가장 강한 세속적인 제국이었으며 중앙 유럽을 다스렸고 법왕 제도의 강력한 상대였다.

제국은 그전 이미 300개의 국가로 분리되었는데도 공식적으로 1806 년에만 나뉘었다. 이때, 프란츠 2세신성 로마 제국의 황제 지위를 물러났다.

관련 엑스트라

몽골 칸

거대한 몽골 제국의 통치자는 칸이었다.

프랑크 황제 샤를마뉴의 궁 (아헨, 9세기)

프랑크 황제 샤를마뉴의 궁은 제국의 수도일 뿐만 아니로 문화적 중심지이기도 했다.

아랍 칼리프 (7세기)

예언자 무함마드의 후계자로 여겨진 칼리프는 이슬람교에서 가장 중요한 종교적 지도자의 역할을 한다.

몽골 전사 (13세기)

몽골 제국은 무서운 전사들 덕분에 역사상 가장 커다란 제국이 될 수 있었다.

아랍 전사 (6세기)

중세 때의 아랍 전사에게는 가장 중요한 무기는 활과 검이었다.

몽고 제국

전설적인 몽골 통치자인 칭기즈칸은 정북들을 통해 거대한 제국을 설립했다.

전설적인 건축물들

문명의 역사가 지나면서 지어진 전설적인 건축물들이다.

근대 제국

역사가 흐르면서 수많은 전설적인 제국이 세워졌다.

전설적인 고대 제국

역사가 흐르면서 수많은 전설적인 제국이 세워졌다.

카바신전 (메카)

메카의 그랜드 모스크 안에 있는 카바신전은 이슬람교의 가장 신성한 장소이다.

흑사병 (유럽, 1347년~1353년)

가래톳흑사병이라는 이름으로도 잘 알려져 있는 세균병은 인류사상 제일 치명적인 전염병들 중에 하나였다.

자금성 (북경, 17세기)

자금성은 중국 제국의 가장 위대하고 신비스러운 건물들 중의 하나다.

비잔티움 황제 (6세기)

비잔티움 황제는 비잔틴 제국, 즉 로마 제국의 직접적 후계를 다스리는 사람이었다.

16세기의 알람브라 궁전 (스페인)

이 위대한 궁전의 이름은 아랍어에서 유래하는데 '빨간 것'을 의미한다.

대륙과 대양

지구의 육지는 대양들에 의해 대륙들로 분리되어 있다.

만리장성

북쪽에서 오는 유목 무리들로부터 지키기 위해 세운 일련의 요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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