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시니-하위헌스호의 임무 (1997년-2017년)

카시니-하위헌스호의 임무 (1997년-2017년)

카시니 우주선은 거의 20년 동안 계속 토성과 그의 위성들을 탐사하고 있었다.

지리학

검색어

토성, 우주 탐사선, 카시니, 토성의 고리, 태양계, 호이겐스, 우주 탐구, 행성, 가스 행성, 외부 행성, 미 마스, 엔켈라두스, 테티스, 디오네, 레아, 타이탄, 야페투스, 달, 천문학, 지리학, 중력

관련 엑스트라

장면

태양계

  • 태양
  • 수성
  • 금성
  • 지구
  • 화성
  • 목성
  • 토성
  • 천왕성
  • 해왕성

태양은하계의 몇 10억 개의 별 중의 하나로써 오리온 나선팔에서, 즉 빗장 나선 은하에 위치한다. 태양 (그리고 태양계 자체)는 이 지름이 5만 광년인 원반의 중심으로부터 2,7~2,8만 광년 멀리 궤도를 돌고 있다. 태양에게는 한 궤도를 완성하는 데 약 2억 4천만 년 걸린다. 태양계의 환경희박하고 가장 가까이에 위치하는 별들, 즉 켄타우루스 자리의 프록시마성, 또한 켄타우루스 자리의 알파별의 이중 연성계도 여기서부터 4,2~4,4 광년 멀다. 또, 10 광년의 거리 안에는 11 별 밖에 없다.

태양계란 태양과 태양 주위를 돌아가고 있는 다양한 크기의 ha엉성을 뜻한다. 이 영역에서는 태양의 중력이 우세하다. 이는 지름이 약 2 광년 긴 구형인데 한계 근처에서는 태양의 중력은 가까운 별들의 중력 정도만 된다. 태양계는 태양풍으로 꽉 차 있는데 태양풍은 태양이 계속 방출하고 전기로 충전된 입자들로 구성된 흐름이다.

태양계는 태양, 행성들, 행성들의 위성, 소행성들, 혜성들, 유성체들, 그리고 행성간 물질, 즉 먼지와 가스로 구성된다. 태양의 주위를 8 개의 행성이 돌아가고 있다. 이 중에서 6 개위성을 가지고 있고 수성과 금성만 없다.

태양으로부터의 거리를 바탕으로 해서 행성들의 순서는 다음과 같다: 수성, 금성, 지구, 화성, 목성, 토성, 천왕성해왕성이다. 이 행성들은 두 그룹으로 나눌 수 있다: 지구형 행성가스상 거대 혹성, 다른 말로 목성형의 행성도 4 개 있다. 지구형 행성들은 태양과 더 가까우며작고 밀도가 더 높고 회전을 더 느리게 한다. 대기는 더 얇고 자기장도 더 약하다.

모든 행성은 태양의 주위를 거의 똑같은 면에서, 같은 방향을 따라 돌아가는데 이것은 직진 운동이라고 한다. 즉, 지구의 북극에서 보니까 시계 반대 방향으로 움직이고 있는 모양이다. 금성천왕성을 제외하고는 회전직접적이다. 또한, 태양도 이 방향을 따라 회전하고 있다.

행성들은 태양의 중력에 의해 계속 궤도에서 남아 돌아간다. 태양의 질량은 모든 행성의 질량을 합쳐도 750배 더 크다. 또한, 행성들 사이에도 중력이 있다. 따라서 서로의 움직임에 영향을 미친다. 결과적으로, 각각의 회전은 작은 변경을 껶을 것이다.

행성들 말고도, 태양계에 십수억 개의 작은 물체가 있다. 소행성은 어디에서든지 찾을 수 있다. 많은 소행성의 궤도는 지구의 궤도를 건넌다. 대부분의 소행성은 두 개의 구역에 위치한다. 하나는 화성목성 사이에 있는 내부 소행성대에 있는데 여기에는 지름이 1 킬로미터보다 긴 소행성이 최소한 10억 개가 있다. 외부 소행성대는 카이퍼대라고도 하는데 해왕성 뒤에 있고 여기에서는 명왕성과 비슷하고 얼음같은 소행성을 수천 개 발견했다.

2006년부터, 명왕성은 더 이상 행성으로 여겨져 있지 않게 되었다. 명왕성하고 몇 개의 큰 소행성은 왜소행성으로 보게 되었다. 대부분의 혜성의 궤도는 다른 물체와 완전히 다르다: 궤도는 길어진 타원형이고 궤도면이 다양하다. 보통 지름이 약 5-20 킬로미터 긴 얼음같은 핵이 태양과 가까워진다면 증발되니까 극적인 꼬리가 생긴다. 태양풍으로 인해 이 꼬리는 태양과 반대 방향으로 가리킨다. 태양으로부터 0.5–2 광년 멀리 있는 오르트 성운, 다른 말로 태양계의 외부에서는 십수억 개의 혜성이 돌아가고 있다.

1995년부터, 수백 개의 별 근처에서 수많은 태양계외 행성이 발견되었다. 이런 행성계에서는 많은 경우에 중심인 별의 주위를 대행성들이 돌아가고 있기 때문에 우리 태양계와 비슷하지 않다고 추측할 수 있다.

토성의 궤도

  • 토성
  • 태양
  • 태양으로부터의 평균 거리: 1,433,530,000 km
  • 궤도 주기:: 29.46 년
  • 토성의 궤도

토성은 태양계에서 두번째로 큰 행성이며 극적인 외행성이다. 가스상 거대 혹성이자 목성형의 행성이다. 빠른 속도로 회전하는 것낮은 밀도 때문에 가장 편평해진 행성이다. 태양계에서 밀도가 가장 낮은 행성이며 (0.69 g/cm³)보다 밀도가 작은 행성이 토성 밖에 없다.

정보:

지름: 120,536 km (지구보다 9.45 배)

질량: 5.6846×10²⁶ kg (지구보다 95.2 배)

평균 밀도: 0.69 g/cm³

표면 중력: 1.065 g

지상 기온: -180 °C

위성의 수: 62

회전 주기: 10 시간 48 분

자전축 기울기: 26.7°

태양으로부터의 평균 거리:
1,433,530,000 km = 9.58 AU = 79.7 광분

공전궤도이심률: 0.054

궤도 주기: 29.46 년

토성

  • 회전축
  • 궤도면에의 수직선
  • 토성의 궤도면
  • 토성의 궤도
  • 토성의 적도
  • 26.7°
  • 고리계

토성은 태양으로부터 여섯번째 행성이고 두번째로 가장 크다. 가장 오래된 로마 신들 중의 하나에 따라 이름이 지어졌다. 이 신은 씨 및 씨뿌리기의 신이자 끈질긴 시간의 상징이다. 그리스 신화의 크로노스와 같다.

토성은 육안에 보이는 행성 중에서 가장 멀리 위치하는 것이다.
이의 난형은 최초로 갈릴레이 갈릴레오가 원시적인 만원경을 통해 발견했는데 이 모양을 일으키는 고리를 보지 못했다.

토성이 아마 고리로 둘러싸 있다는 생각을 최초로 크리스탄 호이겐스가 추측했다. 1675년에 조반니 도메니코 카시니는 이 고리가 사실 여러 작은 고리로 구성되었고 사이의 틈이 있다고 주장했으며 그 사이는 나중에 카시니 간극이라고 명명되었다.

1979년 9월에는 토성을 최초로 파이어니어 11호가 방문했다. 1980년 11월에는 보이저 1호는 토성의 시스템에 도착해서 처음으로 이 행성, 이의 고리 및 이의 위성에 대한 고해상도의 사진을 보냈다. 덕분에 최초로 표면의 특성을 볼 수 있게 되었다.
거의 1년이 지나도록 1981년 8월에는 보이저 2호는 이 시스템에 대한 연구를 계속하였다. 2004년 7월 1일에는 카시니 우주 탐사선이 토성의 궤도에 들어가서 행성과 그의 위성에 대해 많은 정보를 얻었다.
2005년 초쯤에 호이겐스 탐침은 카시니 탐사선과 분리돼서 질소로 이어진 대지를 통과해 티탄이라는 위성의 표면에 착륙했다. 거기에서는 메탄 호수에탄 호수를 발견했다.

토성은 태양계에서 두번째로 큰 행성이며 극적인 외행성이다. 가스상 거대 혹성이자 목성형의 행성이다. 빠른 속도로 회전하는 것낮은 밀도 때문에 가장 편평해진 행성이다. 태양계에서 밀도가 가장 낮은 행성이며 (0.69 g/cm³)보다 밀도가 작은 행성이 토성 밖에 없다.

토성은 내부 구조가 목성과 비슷한데 안쪽에 돌로 된 핵, 이를 덮는 액체 금속성 수소로 된층, 그리고 바깥쪽에 분자 수소로 된 층이 있다.
대기주로 수소로 구성됐는데 빠르게 회전하는 줄들로 차려 있다.
토성의 바람태양계가장 빠른 바람 중의 하나다. 보이저 탐사선이 제공한 정보에 의해면, 의 속도로 흐를 수도 있다. 토성의 대기는 목성과 비슷하게 줄들로 된 구조인데 적도에 가까울수록 각 줄이 더 넓고 더 희미해진다.
평균 온도는 -180°C이다. 토성의 핵의 내부 온도는 12,000 K이다. 이 행성은 태양계에서 받는 에너지보다 더 많은 에너지를 방사한다. 이의 이유는 아직 알수 없는 것이다. 토성의 자기장강하며 자축회전축동일하다. 허블 우주 망원경이 직었던 사진 몇 장에서는 극광이 보인다.

토성의 위성

  • 미마스 - – 토성으로부터의 평균 거리: 238,100 km – 지름: 504 km
  • 엔켈라두스 - – 토성으로부터의 평균 거리: 238,100 km – 지름: 504 km
  • 테티스 - – 토성으로부터의 평균 거리: 294,600 km – 지름: 1,060 km
  • 디오네 - – 토성으로부터의 평균 거리: 377,400 km – 지름: 1,122 km
  • 레아 - – 토성으로부터의 평균 거리: 527,100 km – 지름: 1,528 km
  • 티탄 - – 토성으로부터의 평균 거리: 1,221,900 km – 지름: 5,150 km
  • 야페투스 - – 토성으로부터의 평균 거리: 3,560,800 km – 지름: 1,470 km

토성은 주로 고리 시스템 때문에 이름났는데 태양계에서 가장 극적인 현상들 중의 하나다. 이 고리들은 작은 만원경으로도 관람할 수 있다. 각 고리는 바위 및 얼음 분자로 이어졌으며 크기는 먼지의 크기부터 자동차의 크기에 이르기까지 다양하다.
고리들은 알베도가 높기 때문에 인간에 눈에 아주 극적이다. 수백 고리 사이에서 수많은 위성들이 돌아가고 있는데 이 위성들의 중력고리를 단결시키므로 '양치기 위성'이라고 불린다.

토성은 위성62 개 지니고 있다. 그런데 이들 중에서 7개원형이 될 수 있을 만큼 크다. (원형은 중력 및 내부열에 의해 지정된 질량과 크기가 있어야 형성된다.)

하나만의 큰 위성은 티탄인데 1655년에 발견되었다. 궤도 주기는 16일이다. 위성들은 대량의 물얼음으로 구성되었다.

토성과 가까운 엔켈라도스의 표면에서는 표면 밑에서 분출하는 수증기, 즉 얼음화산이 발견되었다. 토성의 대부분의 위성은 지름이 4-8 킬로미터 밖에 안 된다.

카시니

  • 무게: 5 700 kg
  • 높이: 6.7 m
  • 너비: 4 m
  • RTG 모듈 - 방사성 동위 원소의 열전 발전기 - 방사성 동위 원소가 자연적으로 부식되는 동안 발생된 열을 전력으로 바꿔서 우수선을 나아가게 했다.
  • 자기계 - 토성의 자기장의 강도 및 방향을 측정하였다.
  • 엔진
  • 하위헌스 착륙선 - 토성의 위성 중의 하나인 티탄에 착륙했다.
  • 라디오 안테나
  • CAPS - 카시니 플라즈마 분광계 - 토성의 이온층을 분석하고 전자 및 이온의 에너지하고 전하를 측정했다.
  • CDA - 우주진 분석기 - 토성 주변의 먼지 입자의 크기와 속도를 측정했다.
  • CIRS - 합성 적외선 분광기 - 온도와 구성을 정의할 수 있도록 토성의 적외선 방출의 양을 측정했다.
  • ISS - 영상 과학 하위체제 - 가시 광성, 적외선과 자외선의 사진을 찍었다.
  • INMS - 이온과 중성 질량분석기 - 양이온과 중성 입자를 검토했다.
  • RPWS - 무선전파 및 플라즈마파 과학 - 토성에서 오는 무선전파를 감지했다.
  • RSS - 무선 과학 하위체제 - 지구에 있는 안텐나의 도움으로, 우주선의 무선 신호가 다양한 물체를 통과할 때 어떻게 바뀌었는지를 관찰했다.
  • UVIS - 자외선 영상 분광기 - 토성의 대기와 고리의 구조를 검토하도록 자외스펙트럼에서 사진을 찍었다.
  • VIMS - 가시 및 적외선의 매핑 분광계 - 스펙트럼의 가시 및 적외선 영역에서의 대기, 고리와 표면에서 배출되거나 반사된 방사선을 측정했다.
  • MIMI - 자기권을 위한 영상 장치 - 토성의 자기권에서 갇힌 입자를 감지했다.

카시니-하위헌스호NASA (미국의 항공 우주국), ESA (유럽 우주 기관), 그리고 ASI (이탈리아의 우주 기관)의 공동 프로젝트의 일부로 설계되었다. 이 우주 진입계획에 총 27개 국가가 참여했다.

카시니 궤도선은 이탈리아계 프랑스 천문학자 조반니 도메니코 카시니의 이름을 따서 명명됐다. 카시는 토성4개 위성을 발견한 것으로 유명해졌다. 또 다른 중요한 일부인 호이겐스 탐사선은 네덜란드 천문학자 크리스티안 하위헌스의 이름을 따서 명명되었다. 그는 티탄이라는 위성을 발견했다.

카시니-하위헌스호는 우주 탐사의 역사에서 발사된 우주선들 중에서 가장 크고 복합한 것이었다. 6,7 m 높고 4 m 넓으며 발사 때 5700 kg 무거웠다.

궤도선착륙선은 총 27 가지의 과학적 탐구를 위한 준비를 받았다. 따라서, 다양한 특정적인 기구도 설치되었다.

카시니호는 12개, 하위헌스호는 6개의 과학적 기구를 가지고 있었다. 대부분의 기구는 다기능적이었다. 이 특별한 과학적 기구들을 개발하는 데에 수많은 연구팀이 참여하였다.

세 개의 안테나는 우주선의 의사소통을 위한 장치였다. 카시니호의 1630개의 전자부품이 약 22000 개의 전선으로, 또한 14 km 긴 케이블류를 통해 연결되어 있었다.

카시니 궤도선과 그의 기구는 세 대의 RI발열발전기(RTGs)에서부터 동력을 받는데 이 장치는 방사성 동위 원소의 부식으로 발생되는 열을 전력으로 바꾼다. 이 과정에 약 32 kg의 플루토늄이 쓰인다. 토성은 태양에서부터 멀리 위치하기 때문에 우주선을 나아가게 하는 데에 태양에너지를 사용할 기회가 없다.

카시니의 단열재 때문에 더 특별하게 보였다. 촘촘히 꿰맸고 내구성이 있고 가벼운 직물은 우주선을 극열과 매서운 추위로부터 보호할 뿐만 아니라 미소 유성체의 충격이 가한 해로부터도 지켰다.
또, 덕분에 기구들은 계속 최적 온도가 유지하기 가능했다. 단열재로 덮지 않았던 일부들은 온도-220도 250도 사이에 달라졌다.

탐사선의 길

  • 금성
  • 지구
  • 화성
  • 목성
  • 토성
  • 발사: 1997년 10월 15일
  • 금성의 중력 조력: 1998년 4월 26일, 1999년 6월 24일
  • 지구의 중력 조력: 1999년 8월 18일
  • 목성의 중력 조력: 2000년 12월 30일
  • 토성 궤도에 들어가기: 2004년 7월 1일
  • 카시니 우주 탐사선

카시니-하위헌스호1997년 10월 15일에 미국의 케이프커내버럴 공군 기지에서 티탄 IVB/켄타우르 로켓으로 발사되었다. 카시니호는 토성에 이루기 위해 4 차례의 접근 비행을 실시했다.

이 과정은 중력 조력 동작이라고도 불리며 한 전체중력비행경로속도를 바꾸는 데에 쓰이는 것이다. 따라서, 우주선이 더 짧은 시간 만에, 에너지를 덜 쓰면서 태양계에서 멀리 위치하는 전체까지 갈 수 있다. 카시니는 금성과 두 차례의 접근 비행, 지구와 달과 한 번의 접근 비행, 그리고 목성과 또 한 번의 접근 비행을 실시했다.

흥미롭게도, 발사 뒤 이년 후, 발사 때만큰 지구와 가까워졌다. 지구와 달과의 접근 비행 때, 거리는 1100 km 밖에 안 멀었다. 이 접근 비행 덕분에 속도가 5.5 km/s로 빨라졌다.

카시니-하위헌스호는 발사 뒤 7년이 지난 후에 2004년 6월토성까지 이뤘으며 그의 궤도에 한달 뒤에 들어갔다.

티탄 위의 하위헌스호

  • 타이탄의 표면 - 온도는 -180 °C이다. 구성은 반이 암석으로, 반이 얼음으로 되어 있다. 두꺼운 대기에는 질소가 풍부하다. 메탄과 에탄 구름에서 오는 비는 극 지방과 가까이 있는 호수에서 쌓인다.

임무의 또 다른 중요한 일부인 호이겐스 탐사로켓ESA에서 만든 착륙선이었다. 이 원반 모양의 우주선은 지름이 2,7 m이었고 무거웠다. 티탄의 대기를 건너가는 동안 안에 있는 기구를 보호하기 위해 방패로 덮여 있었다.

2004년 12월 25일호이겐스 탐사로켓이 카시니와 분리되었고 3주 만에 티탄이라는 위성까지 이뤘다. 2005년 1월 14일에 호이겐스 탐사로켓이 토성의 가장 큰 위성에 착륙하는 데에 2시간 27분 걸렸다.

착륙 속도는 방패하고 3 개의 낙하산 때문에 줄어들었다. 6 개의 과학적 기구의 가장 중요한 일 2 가지는 바로 티탄의 대기 표면을 연구하는 것이었다.

모았던 정보는 지구에 돌아가기 전에 카시니호에 전달되었다. 불행하게도, 소프트웨어 오류로 인해 카시니의 수신기들 중의 하나가 작동하지 못했기 때문에 호이겐스호350장의 사진만 보낼 수 있었다. 그래도 호이겐스호가 수집했던 정보는 매우 귀중하다.

호이겐스호는 그 거대한 위성 표면에서 72분 동안 작동했다. 이것은 외부 태양계에서 최초, 그리고 유일한 착륙이었다. 결과적으로, 호이겐스호는 지구에서 가장 멀리 있는 것에 착륙했던 기록도 보유한다.

티탄

결과

  • 토성의 북극에서 보이는 육각형 대기 형성
  • 티탄의 표면에 대한 적외영상
  • 디오네 위성
  • 엔셀라두스 위의 간헐천
  • 고리 시스템
  • 엥케간극에 있는 판, 토성의 가장 작은 위성 중의 하나
  • 미마스, 테티스와 야누스라는 위성과 같이 측명에서 보이는 고리 시스템
  • 고리 시스템 과 테티스의 그늘이 토성의 초고층 대기에서 보인다
  • 테티스와 커다란 오디세우스 분화구
  • 티탄 앞의 위성, 레아

카시니-하위헌스호의 임무는 여러 과학적 목표를 세웠다. 이들의 대부분은 토성과 그의 위성, 또한 그의 고리를 탐사하는 것이었다. 이 대규모 답사는 우주 탐험의 역사의 모든 측면에서 보니까 독특하였다.

원래 임무는 우주선의 발사 뒤 11년 후에, 2008년에 완성되었다. 그런대 더 귀중한 정보를 얻을 기회가 보이니까 2년으로 (Cassini Equinox Mission) 연장되었으며 2010년에 또 7년으로 (Cassini Solstice Mission) 연장되었다. 2017년 4월에 시작한 소위 대단원 때에는 우주선이 토성의 대기 속으로 들어가게 되었고 2017년 9월 15일파괴돼 버렸다.

32.6억 $ 가치의 임무 동안 우주선이 약 20년을 우주에서 보냈다. 이 기간 동안 79억 km의 거리를 갔고 453,048 장의 사진을 찍었으며 635 기가바이트의 과학적 정보를 모아 냈다.

카시니-하위헌스호의 임무과학적 업적을 다 목록으로 모아 적기가 거의 불가능하지만 가장 중요한 것들의 몇 가지가 다음과 같다:

- 토성 주변에서 새로운 고리 발견하기;

- 고리의 구조 및 그 속의 과정 연구하기;

- 토성의 새로운 위성 발견하기;

- 새롭게 발견된 위성을 연구하기;

- 엔켈라도스 위성의 표면에 있는 간헐천을 관찰하기;

- 지구와 비슷한 티탄 위성의 표면과 날씨를 연구하기;

- 티탄의 대기를 연구하기;

- 토성의 폭풍의 발전을 관찰하기;

- 토성의 육각형, 즉 북극에서 보이는 기후 패턴 발견하기;

- 얼음으로 된 위성을 연구하기;

- 이아페토스 위성의 두 가지 색깔에 대한 신비를 풀기;

- 티탄 표면에 있는 에탄 호수메탄 호수 발견하기;

- 토성의 자기권 발견하기.

임무가 계속되는 20년 동안 약 4000권의 과학적 잡기가 출판되었다. 모았던 자료분석한 뒤에 앞으로 더 많은 질문과 결론에 대한 출판물이 나오기가 확실하다.

성공이 뛰어난 카시니-하위헌스호의 임무는 인류에게 태양과와 지구에 대해서도 새로운 관점을 보여줬다. 또, 외계 생명의 이론에 대한 연구에도 중요할 수도 있다.

애니메이션

  • 태양
  • 수성
  • 금성
  • 지구
  • 화성
  • 목성
  • 토성
  • 천왕성
  • 해왕성
  • 회전축
  • 궤도면에의 수직선
  • 토성의 궤도면
  • 토성의 궤도
  • 토성의 적도
  • 26.7°
  • 고리계
  • RTG 모듈 - 방사성 동위 원소의 열전 발전기 - 방사성 동위 원소가 자연적으로 부식되는 동안 발생된 열을 전력으로 바꿔서 우수선을 나아가게 했다.
  • 자기계 - 토성의 자기장의 강도 및 방향을 측정하였다.
  • 엔진
  • 하위헌스 착륙선 - 토성의 위성 중의 하나인 티탄에 착륙했다.
  • 라디오 안테나
  • CAPS - 카시니 플라즈마 분광계 - 토성의 이온층을 분석하고 전자 및 이온의 에너지하고 전하를 측정했다.
  • CDA - 우주진 분석기 - 토성 주변의 먼지 입자의 크기와 속도를 측정했다.
  • CIRS - 합성 적외선 분광기 - 온도와 구성을 정의할 수 있도록 토성의 적외선 방출의 양을 측정했다.
  • ISS - 영상 과학 하위체제 - 가시 광성, 적외선과 자외선의 사진을 찍었다.
  • INMS - 이온과 중성 질량분석기 - 양이온과 중성 입자를 검토했다.
  • RPWS - 무선전파 및 플라즈마파 과학 - 토성에서 오는 무선전파를 감지했다.
  • RSS - 무선 과학 하위체제 - 지구에 있는 안텐나의 도움으로, 우주선의 무선 신호가 다양한 물체를 통과할 때 어떻게 바뀌었는지를 관찰했다.
  • UVIS - 자외선 영상 분광기 - 토성의 대기와 고리의 구조를 검토하도록 자외스펙트럼에서 사진을 찍었다.
  • VIMS - 가시 및 적외선의 매핑 분광계 - 스펙트럼의 가시 및 적외선 영역에서의 대기, 고리와 표면에서 배출되거나 반사된 방사선을 측정했다.
  • MIMI - 자기권을 위한 영상 장치 - 토성의 자기권에서 갇힌 입자를 감지했다.
  • 발사: 1997년 10월 15일
  • 금성의 중력 조력: 1998년 4월 26일, 1999년 6월 24일
  • 지구의 중력 조력: 1999년 8월 18일
  • 목성의 중력 조력: 2000년 12월 30일
  • 토성 궤도에 들어가기: 2004년 7월 1일
  • 카시니 우주 탐사선
  • 하위헌스 착륙선 - 2004년 12월 25일에 카시니와 분리되었고 3주 만에 2005년 1월 14일에티탄이라는 위성까지 이뤘다.
  • 티탄 - 토성의 가장 큰 위성 – 지름: 5,150 km 궤도 주기: 16일.
  • 타이탄의 표면 - 온도는 -180 °C이다. 구성은 반이 암석으로, 반이 얼음으로 되어 있다. 두꺼운 대기에는 질소가 풍부하다. 메탄과 에탄 구름에서 오는 비는 극 지방과 가까이 있는 호수에서 쌓인다.
  • 토성의 북극에서 보이는 육각형 대기 형성
  • 티탄의 표면에 대한 적외영상
  • 디오네 위성
  • 엔셀라두스 위의 간헐천
  • 고리 시스템
  • 엥케간극에 있는 판, 토성의 가장 작은 위성 중의 하나
  • 미마스, 테티스와 야누스라는 위성과 같이 측명에서 보이는 고리 시스템
  • 고리 시스템 과 테티스의 그늘이 토성의 초고층 대기에서 보인다
  • 테티스와 커다란 오디세우스 분화구
  • 티탄 앞의 위성, 레아

내레이션

카시니-하위헌스호의 임무는 여러 과학적 목표를 세웠다. 이 대규모 답사는 토성과 그의 위성, 또한 그의 고리를 탐사하는 것이었다.
토성은 태양계에서 두번째로 큰 행성이며 극적인 외행성이다. 주로 고리 시스템으로 알려졌고 태양계에서 가장 흥미롭게 보이는 것들 중의 하나이다. 62개의 위성이 있다는 것이 알려졌다. 하나만의 큰 위성은 티탄이라고 한다.
카시니-하위헌스호는 공동 프로젝트의 일부로 설계되었다. 카시니 궤도선은 이탈리아계 프랑스 천문학자 조반니 도메니코 카시니의 이름을 따서 명명됐다. 또 다른 중요한 일부인 호이겐스 탐사선은 네덜란드 천문학자 크리스티안 하위헌스의 이름을 따서 명명되었다. 그는 티탄이라는 위성을 발견했다.
궤도선과 착륙선은 총 27 가지의 과학적 탐구를 위한 준비를 받았다. 따라서, 다양한 특정적인 기구도 설치되었다.
카시니호는 12개, 하위헌스호는 6개의 과학적 기구를 가지고 있었다. 대부분의 기구는 다기능적이었다.
카시니-하위헌스호는 1997년 10월 15일에 미국의 케이프커내버럴 공군 기지에서 발사되었다. 카시니호는 토성에 이루기 위해 4 차례의 접근 비행을 실시했다.
카시니-하위헌스호는 발사 뒤 7년이 지난 후에 2004년 6월에 토성까지 이뤘으며 그의 궤도에 한달 뒤에 들어갔다.
2004년 12월 25일에 호이겐스 탐사로켓이 카시니와 분리되었고 3주 만에 티탄이라는 위성까지 이뤘다. 2005년 1월 14일에 호이겐스 탐사로켓이 토성의 가장 큰 위성에 착륙하는 데에 2시간 27분 걸렸다.
원래 임무는 우주선의 발사 뒤 11년 후에, 2008년에 완성되었다. 그런대 더 귀중한 정보를 얻을 기회가 보이니까 2년으로 (Cassini Equinox Mission) 연장되었으며 2010년에 또 7년으로 (Cassini Solstice Mission) 연장되었다.
32.6억 $ 가치의 임무 동안 우주선이 약 20년을 우주에서 보냈다. 이 기간 동안 79억 km의 거리를 갔고 453,048 장의 사진을 찍었으며 635 기가바이트의 과학적 정보를 모아 냈다.
성공이 뛰어난 카시니-하위헌스호의 임무는 인류에게 태양과와 지구에 대해서도 새로운 관점을 보여줬다.

관련 엑스트라

토성

토성은 태양계의 두번째로 큰 행성이고 고리 시스템이 있으므로 쉽게 알아볼 수 있다.

보이저 우주 탐색기

보이저 우주 탐색기들은 태양계를 최초로 떠나는 인공 물체이다. 우주 공간에서 정보를 모으고 인간의 메시지도...

돈 임무

세레스와 베스타를 탐사하면서 태양계의 초기 역사에 대해서, 또한 지구형 행성의 형성에 대해서 많이 알아낼 수 있다.

뉴호라이즌스 호의 미션

뉴호라이즌스이라는 탐사선은 2006년에 발사되었고 목표는 명왕성과 카이퍼대를 관찰하는 것이었다.

천문학에 대한 흥미로운 사실

천문학의 분야에 대해서 흥미로운 사실들을 소개한다.

태양계, 행성 궤도

우리 태양계에 있는 8 개의 행성은 타원형 궤도를 따라서 이동한다.

행성들의 크기 비교

태양계의 안에 있는 지구형 행성들, 그리고 밖에 있는 가스상 거대 혹성들이 돌아간다.

화성

화성 표면에서 가능성을 추측하면서 물과 생존이 있는지 연구되고 있다.

목성

목성은 태양계에서 가장큰 행성이고, 모든 행성을 합친 질량의 2.5배인 질량을 갖고 있다.

지구

지구는 고체 표면과 산소가 있는 대기를 가지는 고체 행성이다.

태양계의 생활 주기

태양과 다른 행성들의 형성은 45억년 전에 우주진운이 치밀화로써 시작되었다.

수성

수성은 태양계에서 태양과 가장 가깝고 제일 작은 행성이다.

천왕성

천왕성은 가스상 거대 혹성인데 태양으로부터 7번째 행성이다.

금성

금성은 태양으로부터 두번째 행성이며 달 이외에 밤하늘의 가장 밝은 빛을 내는 물체이다.

해왕성

해왕성은 태양계의 가장 바깥에 위치하는 행성이며 가장 작은 가스상 거대 혹성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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