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라팔가 해전 (1805)

트라팔가 해전 (1805)

넬슨 제독이 지도한 영국의 함대는 나폴레옹 전쟁의 가장 중요한 해전 때 스페인과 프랑스 배들로 된 함대에 의해 패배당했다.

역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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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련 엑스트라

장면

다가가는 길

영국 함대

프랑스와 스페인의 함대

해전의 과정

내레이션

단계 1

나폴레옹 전쟁의 가장 중요한 해전은 스페인 남쪽에 있는 트라팔가 갑에서부터 서쪽에, 대서양에 있었다. 15 척의 스페인 배도 포함하는 (총 33척으로 이어진) 함대는 남이탈리아에서 시작된 프랑스 공격을 도와주도록 나폴리에 가려고 했다.

부첸타우레(Bucentaure)라는 배의 갑판 위에서 빌누브 (Villeneuve) 해군 장성은 배들을 두 줄러 차렸으니 하나만의 북쪽을 향하는 전선이 생겼다.

27척의 배로 구성된 영국 함대는 빅토리라는 배를 탄 넬슨 해군대장에 의해 두 부분으로 나뉘었다.
자기가 지도한 12척의 배는 옆쪽에서부터 다가가며 다른 배들은 로열소버린(Royal Sovereign)급 전함을 탄 콜링우드 (Collingwood) 해군 장성의 지도를 받아 더 아래로부터 공격했다.

단계 2

넬슨의 명령대로, 영국 함대는 두 부분으로 나뉘어 서쪽에서부터 전선에 수직적으로 프랑스와 스페인의 함대를 공격했다. 해군대장의 배들은 적의 전위 부대와 중심 부대와 싸우고 해군 장성은 뒷쪽의 부대와 싸웠다.
프랑스와 스페인 배들로 구성된 함대는 중포를 잘 발사했어도 영국 함대의 공격을 물리칠 수가 없었다. 두 방향에서 다가오는 부대들은 둘다 전선을 깨서 혈전이 시작되었다. 부첸타우레라는 기함은 자기도 큰 손해를 입었다.

단계 3

이 난투로 넬슨의 배들은 비르누브의 부대를 완전히 파괴시켰다. 그런데 해전 때 넬슨 장군도 치명상을 입었다. 르두타불급 잠수함을 탄 저격수에 의해 저격 당했다.

그런데 콜링우드는 이 상황을 보니까 적이 기회를 쓰게 하지 않았다. 항복한 스페인 및 프랑스 배들의 수는 점점 많아졌다. 드마너아가 반격을 하봤지만 소용이 없고 패배를 피할 수가 없게 되었다.

영국은 결정적 승리를 달성하였다. 영국 부대가 입은 손해는 1600 명의 사상자에 불과했는데 배를 하나도 잃지 않았다.
하지만 적이었던 스페인과 프랑스의 부대는 배도 18척 잃어버렸고 12000 명의 선원도 잃었는데 대부분은 포로로 잡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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