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데시 전투 (기원전 1285년)

카데시 전투 (기원전 1285년)

고대 동양 역사상 가장 큰 전투는 결과를 내놓지 못한 싸움이었다. 이집트인과 히타이트족이 전쟁을 했다.

역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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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련 엑스트라

장면

카데시 지역

전투 과정

내레이션

단계 1

람세스 2세는 거대한 군대를 데리고 오론테스 강 옆에 서는 카데시 요새를 공격하러 왔다. 이 파라오는 요새 근처에 막사를 세운 아몬 군단을 집접 지도했다. 다른 세 군단, 즉 세트, , 그리고 프타의 군단은 아직 멀었지만 카데시 쪽으로 오고 있었다.
히타이트족의 왕, 무와탈리 2세는 자기 막사와 군대를 요새를 둘러싸는 언덕 뒤에 숨겨서 람세스를 호도했다.

단계 2

파라오하고 그의 군대가 반응할 수 있기 전에 히타이트 군대공격을 시작했다. 각 3 명의 군인이 타는 2500 대의 전쟁용 마차가 나와 오론테스 강을 건너서 라의 군단을 공격했다.
뜻밖의 작전이라서 이집트 군대가 기대하지 않았다. 그러니까 히타이트 군대는 이집트 군단을 분리할 수 있었고 큰 손해를 입게 하였다.

단계 3

히타이트 전쟁용 마차는 다음으로 아몬 군단을 공격하러 갔다. 극히 빠르게 이동할 수 있어서 몇분 만에 이집트 막사를 이뤘다.
파라오는 참 용감하고 무모한 결졍을 내렸다. 자기 군인이 몇백 명 밖에 없어도 싸우기로 했다. 그런데 이 무책임한 결정은 큰 손해를 일으키지 않았다. 왜냐하면 동시 용병들로 구성된 이집트 정예 군병력도 전쟁터에 도착했기 때문이다.

단계 4

세 군단과 다른 방향에서 다가오는 용병들 덕분에 람세스는 꼼짝 못하게 되지 않았다.
상황은 달라졌다: 이집트 군인의 수가 늘어나니까 공격을 개시했다. 히타이트 군대의 동부측면의 수많은 마차는 강 속으로 뒤쫓겨 버렸다. 그런데 무와탈리의 나머지 군인은 부지런히 계속 싸웠다.

단계 5

가장 잘 싸우는 히타이트 전쟁용 마차는 후퇴하지 않았다. 왕은 밤에 카데시에 도착한 프타 군단을 보니까 둘러싸여 있게 되지 않도록 오론테스 강을 건너서 자기 막사로 돌아갔다.
거기에서는 아직 전혀 싸우지 않았던 보병대가 기다리고 있었다. 동시, 이집트의 세트 군단도 도착했다.
상황은 교착 상태에 빠져 버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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