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라 파키스 (로마, 기원전 1세기)

아라 파키스 (로마, 기원전 1세기)

아라 파기스, 즉 평화의 제단은 아우구스투스의 통치 기간 때 의뢰되었고 고대 로마 미술의 가장 중요한 작품들 중의 하나다.

역사

검색어

평화의 제단, 아우구스탄, Augustus, 팍스, 제단, 평화 협정, 로마, Római Birodalom, 캠퍼스 마티어스, 건물, 구조, 건축학, 지역, 지형, 대리석, 프리즈, 히스파니아, 갈리아, 상원, 의식 행렬, 신화학, 신, 미술, 유물, 이력

관련 엑스트라

장면

평화의 제단

  • 행렬의 프리즈 (북부 벽) - 행렬의 프리즈는 릭토르, 사제, 원로원 의원에서부터 황실의 사람들에 이르기까지 총 46명을 묘사한다. 황실의 사람들 중에서 루키우스 카이사르 (아우구스투스의 손자), 율리아 아우구스투스 (아우구스투스의 딸), 옥타비아 미노르 (아우구스투스의 누나), 그리고 이울루스 안토니우스 (아우구스투스의 의붓아들)을 들 수 있다.
  • 새겨진 장식품 - 외벽에 돌아가는 아칸서스 프리즈는 아칸서스 잎, 꽃과 새 등을 묘사하는데 아폴로의 백조도 나타난다. 그것은 아우구스투스가 좋아하는 것이었다. 대칭은 자연의 조화를 상징한다.
  • 구불구불된 가장자리
  • 루페르칼 판 - 로물루스와 레무스를 찾은 양치기, 파우스톨루스를 묘사하는 판이다. 아기들을 나중에 암늑대가 키웠다고 한다. 동시에, 마르스라는 군신은 지켜보고 있었다. 판의 이름은 암늑태가 살았던 동굴 (루페르칼)의 이름에서 유래했다.
  • 정문
  • 아이네아스 판 - 한 이론에 의하면, 이 판의 중심에 있는 인물은 트로이 영웅, 아이네아스인데 가정신 (페나테스)에게 희생을 바치는 중인 모양이다. 이것은 버질이 쓴 이야기를 바탕으로 이탈리아에 도착했을 때 아이네아스는 암퇘지 한 마리, 그리고 새끼 돼지 30마리를 제물로 바첬다고 한다. 그런데 다른 이론도 있다. 그에 따르면, 판 가운데 나타나는 나는 것 같은 인물이 누마 폼필루스 (Numa Pompilus), 즉 로마의 평화적인 두번째 왕이라고 생각된다. 이것은 배경에 보이는 건물을 보니까 증명이 된다. 그 건물은 뭄이 닫힌 야누스 신전과 매우 비슷하기 때문이다.
  • 아우구스투스 - 최초의 로마 황제, 기원전 24년부터 서기 14년까지 통치했다. 팍스 로마나, 즉 로마의 평화의 기초를 닦았다.
  • 구조 - 두 부분으로 구성된 제단은 계단식 받침대 위에다 얹혔고 주변에 벽이 섰다. 이 4.6 m 높은 직사각형 기념물의 측면들은 11.62 m, 또한 10.62 m 높았다.
  • 행렬의 프리즈 (남부 벽) - 행렬의 프리즈는 사제와 다른 참가자, 즉 아우구스투스, 마르쿠스 비프사니우스 아그리파 (아우구스투스의 사위), 리비아 드루실라 (아우구스투스의 아내), 티베리우스 (아우구스투스의 양자), 안토니아 미노르 (아우구스투스의 나이가 적은 조카딸), 네로 클라우디우스 드루수스 (아우구스투스의 의붓아들), 안토니아 마요르 (아우구스투스의 나이가 많은 조카딸), 그리고 도미티우스 발비누스 (아우구스투스의 장군)을 나타낸다.
  • 텔루스 판 - 생식력과 번영의 분위기로 둘러싸고 가운데에서 않는 인물은 여신인데 아마 지구의 여신, 즉 Tellus Mater (아니면 Terra Mater)일 것이다. 오른쪽에서 검은고니를 타고 있는 사람은 육풍, 오른쪽에 큰바다뱀을 타는 사람은 해풍을 상징한다. 이 세 인물은 훍, 물과 공기의 우화를 나타낼 것이라고 생각된다. 다른 이론에 의하면, 가운데 모양은 이탈리아를 대표하는 비너스 (사랑의 여신), 아니면 팍스 (평화의 여신)이라고 주장한다. 이 마지막 이론은 제단을 지은 목적에 의해도 지원된다.
  • 로마 판 - 이 판은 적의 무기로 된 더미 위에서 않는 여성 전사를 묘사하는데 평화를 가져왔다는 뜻이다. 이 여성 인물은 로마를 대표한다는 주장이 널리 인정받았다. 즉, 로마의 도시, 그리고 로마의 제국을 동시에 화신으로 나타낸다.
  • 대문

아라 파키스 아우구스태

제단은 이름을 아우구스투스 때의 평화 시대에 따라 받았는데 그 시기는 로마의 첫째 황제, 아우구스투스가 만들어낸 것이었다.
기원전 13년에, 로마 원로원이 제단을 의뢰했고 기원전 9년에 완성됐다. 그 시대에 살던 가장 재능 있는 예술가들이 깎아서 만든 기념물은 스페인과 갈리에서 마친 군사 작전 후의 아우구스투스의 귀국을 기념하는 기능을 한다. 팍스 (평화의 여신)에게 바친 기념물은 마르스 평원(Campus Martius)에서, 비아 플라미니아 (Via Flaminia) 근체에서 세워졌다.

카라라 대리석으로 만든어진 제단은 바침대 위에 얹혔으며 벽으로 둘러싸여 있었다. 벽은 내부도, 외부도 돋을새김을 가졌다. 벽 밖 북부와 남부에서는 대문이 없고 행렬의 프리즈는 사제, 원로원 의원, 공무원 뿐만 아니라 아우구스투스하고 황족의 사람들을 묘사했다. 대문 주변의 부분에서는 신화적인 장면들이 나타난다.

네 개의 주요 판은 로마의 도시와 관련된 가장 중요한 인물을 묘사한다. 외벽의 아랫부분은 아칸서스 식물이 새겨졌는데 그의 대칭은 자연의 조화를 상징한다. 내벽에는 황소의 두개골이 새겨졌는데 제물을 보이는 모양이다. 또, 열매가 많이 걸린 화환도 있다.

로마의 함락 다음에, 티베르강의 침전물은 기념물을 다 덮어 버렸다. 16세기에만, 성의 건설 때 제단의 조각들이 발견되었다.

제단의 돋을새김들은 조각들로 깨져 버리고 지금 세계 곳곳에 흩어졌다. 근대 때, 점점 많은 조각들이 나왔다가 결국 1937년–1938년에 받침대를 발굴되었고 세계 여러 군데로 가 버린 조각들이 다 모였고 나서 제단은 재건되었다. 아라 파키스는 이제 원래 장소에 없지만 아우구스투스영묘 근처의 아라 파키스 박물관에서 관람하기가 가능하다.

제단 내부

  • 제단의 옆 날개 - 고풍스런 양식의 난간 구조는 날개가 있는 사자, 그리고 소용돌이꼴으로 장식되었고 그리스 양식을 반영하는 듯하다.
  • 꾸민 벽 - 내부를 보니까, 벽의 윗부분은 열마가 많은 화환이 새겨졌고 희생물을 황소의 두대골이 상징했다. 화환 위에는 제물을 바칠 때 쓰인 그릇 (신주 그릇, 즉 paterae)도 나타났다. 벽의 아랫부분은 로마 제단을 전통적으로 둘러싸는 목재 울타리를 상징한다.
  • 베스타를 섬긴 처녀 - 베스타 여신들은 성화를 지켜보는 사람들이었다. 포룸 로마눔에 있는 베스타 신전에서 살았다. 베스타는 난로, 집과 가족의 여신이었다. 그리스 대응인물은 헤스티아라고 했다.
  • 황소의 두개골
  • 코린트식 기둥
  • 화환

평면도

  • 계단식 지휘대
  • 제단
  • - 이 야외 제단은 벽으로 둘러싸였다. 서쪽과 동쪽에 대문이 있으며 이를 통해 다가갈 수 있다.

애니메이션

  • 새겨진 장식품 - 외벽에 돌아가는 아칸서스 프리즈는 아칸서스 잎, 꽃과 새 등을 묘사하는데 아폴로의 백조도 나타난다. 그것은 아우구스투스가 좋아하는 것이었다. 대칭은 자연의 조화를 상징한다.
  • 구불구불된 가장자리
  • 정문
  • 아우구스투스 - 최초의 로마 황제, 기원전 24년부터 서기 14년까지 통치했다. 팍스 로마나, 즉 로마의 평화의 기초를 닦았다.
  • 계단식 지휘대
  • 제단

내레이션

아라 파키스 아우구스태

제단은 이름을 아우구스투스 때의 평화 시대에 따라 받았는데 그 시기는 로마의 첫째 황제, 아우구스투스가 만들어낸 것이었다.
기원전 13년에, 로마 원로원이 제단을 의뢰했고 기원전 9년에 완성됐다. 그 시대에 살던 가장 재능 있는 예술가들이 깎아서 만든 기념물은 스페인과 갈리에서 마친 군사 작전 후의 아우구스투스의 귀국을 기념하는 기능을 한다. 팍스 (평화의 여신)에게 바친 기념물은 마르스 평원(Campus Martius)에서, 비아 플라미니아 (Via Flaminia) 근체에서 세워졌다.

카라라 대리석으로 만든어진 제단은 바침대 위에 얹혔으며 벽으로 둘러싸여 있었다. 벽은 내부도, 외부도 돋을새김을 가졌다. 벽 밖 북부와 남부에서는 대문이 없고 행렬의 프리즈는 사제, 원로원 의원, 공무원 뿐만 아니라 아우구스투스하고 황족의 사람들을 묘사했다. 대문 주변의 부분에서는 신화적인 장면들이 나타난다.

네 개의 주요 판은 로마의 도시와 관련된 가장 중요한 인물을 묘사한다. 외벽의 아랫부분은 아칸서스 식물이 새겨졌는데 그의 대칭은 자연의 조화를 상징한다. 내벽에는 황소의 두개골이 새겨졌는데 제물을 보이는 모양이다. 또, 열매가 많이 걸린 화환도 있다.

로마의 함락 다음에, 티베르강의 침전물은 기념물을 다 덮어 버렸다. 16세기에만, 성의 건설 때 제단의 조각들이 발견되었다.

제단의 돋을새김들은 조각들로 깨져 버리고 지금 세계 곳곳에 흩어졌다. 근대 때, 점점 많은 조각들이 나왔다가 결국 1937년–1938년에 받침대를 발굴되었고 세계 여러 군데로 가 버린 조각들이 다 모였고 나서 제단은 재건되었다. 아라 파키스는 이제 원래 장소에 없지만 아우구스투스영묘 근처의 아라 파키스 박물관에서 관람하기가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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